부산 문현초등학교 4학년 길예은 양의 산문  ‘공부와 시험’이 5ㆍ6월 소년한국일보 글쓰기상의 으뜸글로 뽑혔다. 어린이시 으뜸글은 충주 교현초등학교 4학년 장윤서 양의 ‘고기’가 안았다. 이와 함께 어린이시와 산문부에 잘된글 1편ㆍ나은글 3편 씩 등 모두 10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 어린이에 대한 상장은 이달 말까지 해당 학교 및 집으로 보낼 예정이며, 특히 잘된글 이상에 뽑힌 4~6학년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비둘기기자로 임명하는 특전을 안겨준다. 입상 어린이는 다음과 같다.

★산문잘된글 이서현(수원 광교호수 6) △나은글 강혜영(충주 남산 3) 주연서(강릉 율곡 4) 장혁주(충주 국원 5) 
★어린이시 잘된글 길민준(충북 영동군 심천 2) △나은글 이보윤(서울 압구정 2) 박한결(양주 옥정 3) 최승원(충주 소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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