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3~24일 ‘정동야행’ 개최

서울시는 23~24일 근대문화의 중심지 정동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2022 정동야행’을 개최한다. 사전 예약은 정동야행 누리집(jeongdong-culturenight.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주요 프로그램인 ‘정동 스토리 야행’은 1시간 30분 동안 전문 해설사와 함께 정동 일대를 돈 뒤 정동 연회장에서 음료를 즐기고 기념품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 영국대사관은 미리 예약한 시민을 대상으로 대사관저를 개방한다. 덕수궁 석조전과 돈의문 박물관 마을, 경교장에서는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투어가 진행된다.
또 서울시립미술관ㆍ구세군박물관ㆍ배재학당박물관ㆍ이화박물관ㆍ순화동천에서는 정동야행을 즐기러 온 시민을 위한 야간전시가 열린다.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도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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